수르트가 10화까진가 하고 더 안한다고 못박고 한참 안나와서 기다리는 사람 많았음

뉴 자막러가 11화 만들다가 갤에 미리 예고

예고글에 수르트가 와서 자기가 하고 있었는데 니가 올린다니까 난 관두겠다고 함

그 예고글이 못마땅한 수르트팬이 저격해서 흉보는 글 올림


그리고 나서 그 자막러가 곧 11화 올림

보고 나서 누가 11화 자막 별로라고 무례하게 글 올림 불만은 싱크가 약간 안맞고 줄바꿈을 안했다고

궁금해서 보니까 오역없고 괜찮은 자막이었음


그 자막러 상처 많이 받았을 텐데 위로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