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화에서 "체크메이트"를 굳이 "장군"이라고 했어야 했을까 조심스레 질문드림
자막 보니 외래어는 지양하고 한국식표현을 최대한 쓰려는게 보이긴 했는데
체스하면서 '장군'거리는건 진짜 처음들어서 되게 어색했달까...
무수한 영화 및 드라마에서 그냥 "체크메이트"라고 번역하지 않나..

그리고 뒷북이긴 한데 매 오프닝에서 "나는 ~입니다" 보다는 "저는~~"이 항상 더 좋지 않았을까 아쉬워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