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합리적이고 이상적이기 때문에 분위기도 무덤덤하고 


있는그대로 꾸미지 않고 당당한게 좋음 


한국은 일단 기본적으로 가식적인거 같고 항상 꾸밀려고만 하고 


예능이고 드라마고 영화고 할꺼 없이 캐릭터나 배우들이 상식적이지가 


못한거 같음 뭔가 관계에 너무 얽매이고 지나치게 상하관계나 집단의식 소속감 


서열의식 같은거 강요하고 지나치게 상대방을 지배하고 억압하고 나쁜짓 하는걸


특히 재벌이나 정치인 등 사회에서 잘나가는 캐릭터들이나 나이많은 꼰대 노친네들 


그런 이상한 문화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선한 캐릭터들 조차도 그런게 노골적이고 당연하게 하니까 


또 약자는 거기서 굴복하고


인간의 상식과는 전혀 맞지 않게 됨으로써 공감도 잘 안가고 이야기도 이상하게 풀어지게 되고 


또 동양 특히 한국은 분위기에 집착해서 이상한 bgm이나 효과음 존나 틀어주고 


대사도 오글거리고 캐릭터들이 감정에만 호소하고 


이성적이거나 객관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하고 


죄다 질질 짜고 기집애스럽고 의존적임 그래서 공감도 안되고 오글거리고 닭살스럽고 


보면 그냥 답답하기만 하고 상식적이지도 못하고 


반면에 미국이나 서양 작품들은 관계에 얽매이지도 않고 어린아이라고 하더라도 


성인과 동등하고 평등한 수평적인 관계로써 서로 정당하게 대립하고 


평등하다는게 굉장히 이점인거 같기도 하고 


또 캐릭터나 배우들이 굉장히 이성적이고 냉철하고 남성적이고 


감정에 동요되지도 않고 무덤덤하고 무미건조하고 


그래서 오글거리는일이 별로 없음 


bgm이나 효과음 자체도 매우 현실적이고 실감나고 딱딱 드러맞는듯한 느낌 


이게 서양문화가 굉장히 좋은거 같다 


그게 작품에서도 나타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