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난 이런 자극적인 내용이 좋더라
1시즌은 속도감 있게 진행해서 좋은데
2시즌에선 좀 늘어지는 감이 있음..
특히 월터 아내파트 진행할 때 최고로 지루해
그리고 뇌성마비 아들은 볼때마다 좀 훈훈한 기분이 든다
장애 가지고 있어도 안꿀리는 느낌? 친구랑 잘 어울리는 것도 그렇고 쿨한 장애인
1시즌은 속도감 있게 진행해서 좋은데
2시즌에선 좀 늘어지는 감이 있음..
특히 월터 아내파트 진행할 때 최고로 지루해
그리고 뇌성마비 아들은 볼때마다 좀 훈훈한 기분이 든다
장애 가지고 있어도 안꿀리는 느낌? 친구랑 잘 어울리는 것도 그렇고 쿨한 장애인
시즌4가 절정
자극적인 내용을 망해가는 미국 중산층의 홈드라마로 버무리니 지루하지.
ㄴ 정확한 지적이다
완급조절이라고 생각하고 봐라. 터질때는 제대로 터져준다
쩔때는 쩔고 지루할 때는 또 지루하고 그 쩌는 부분때문에 보는 거지ㅋ 그래도 완결까지 꾸준히 좋은 몇 안 되는 미드임
난 그 불리할땐 암환자라는 타이틀로 기만질하는게 너무 재밌어 필요할땐 거물인척 무게 잔뜩 잡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