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님을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어요
이 방법이 아니면 님은 절대 나아질 수 없을거예요


라는 느낌으로 어떻게든 환자에게 수술 시키려는 그런 후렛샤가 느껴짐


근데 나아지지 않아도 딱히 자기네 탓이 아니고 환자 개인 역량으로만 돌리잖아?

남의 약점 가지고 돈놀이 하는것 같아서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