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짜증나고 안웃기고 수준을 넘어섬 걍 다큐같다
왜 예전에 KBS에서 해줬던 특이한 가정환경가진 사람들 취재하는 다큐
그래도 쓰레기는 아닌게 뭐라 말해야하지
연기못하고 개연성없고 유치하고 CG구리고 떡밥도 떨어지고 그런 틴울프같은게 아예 볼 가치가 없는거고
모팸은 드라마자체로서의 완성도(?)는 있는데 내용이 씹망이고 지루한거라 나름 고품격 다큐같기도 함
배우들 연기도 나쁘지 않기도 하고..
맨날 얼굴 보는 옆집 문이 열렸을때 괜히 안에 구경하고 싶은 느낌이라던가
카페에서 옆에 앉은 사람들 대화내용을 영양가도 없고 재미도 없지만 괜히 엿듣고 싶은 느낌 같기도 함
6년째 봐온 정 때문에 그런것같기도하고..
난 시즌1 1화에서 접었는데 취향 아니라..
모팸 최근에 좆망한거 너무 슬프다. 그래서 시즌1부터 다시보고 있음..
힝 5까진 봤는데, 바빠서 6 못봤는데...그냐ㅕㅇ 보지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