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짜증나고 안웃기고 수준을 넘어섬 걍 다큐같다

왜 예전에 KBS에서 해줬던 특이한 가정환경가진 사람들 취재하는 다큐 

그래도 쓰레기는 아닌게 뭐라 말해야하지

연기못하고 개연성없고 유치하고 CG구리고 떡밥도 떨어지고 그런 틴울프같은게 아예 볼 가치가 없는거고

모팸은 드라마자체로서의 완성도(?)는 있는데 내용이 씹망이고 지루한거라 나름 고품격 다큐같기도 함

배우들 연기도 나쁘지 않기도 하고..

맨날 얼굴 보는 옆집 문이 열렸을때 괜히 안에 구경하고 싶은 느낌이라던가

카페에서 옆에 앉은 사람들 대화내용을  영양가도 없고 재미도 없지만 괜히 엿듣고 싶은 느낌 같기도 함

6년째 봐온 정 때문에 그런것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