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그나마 낫다. 얼굴은 많이 비추는데 대사 없는 편이라 덜 거슬림. 스텔라 좋아하는 게 최근엔 그나마 웃긴 장면 중 하나. 생긴게 맘에 안 듬.

똑뚜미-시끄럽고 대사의 절반이 오 우리 아들~ 스텔라!!! 제(꿰)이!!!!!!



클레어-연기 존나 호들갑 작위적 극단적 집앞 마트에 고기사러갔다가 고기가 다 떨어져서 없다하면 아니!!고기가 없다니!!!우리 가족이 고기를 못 먹고 영양실조에 걸리면 어떡하지!!!!!! 머리를 존나 찰랑찰랑거리면서 동네방네 호들갑 떨 스타일 어휴시발 극혐

쿨대디-무존재 갑. 안드로이드봇처럼 매 에피마다 하는 행동이 정해져있음. 다른 모든 캐릭이 가끔 자기 성격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만 쿨대디는 표정, 연기, 제스처, 말투 매번 똑같음. 얘만 복사 붙여넣기하는듯. 매번 상황만 조금 바뀌고 하는짓이 똑!!!!깥ㅌㅌㅌ애!!!!!시발!!!!!!!

 

첫째딸-무개념 갑. 더 짜증나는건 무개념에 운빨만 좋아서 맨날 우연적인 사건으로 영웅(?)됨. 방송에서 무개념을 미화함. 게다가 시즌1부터 얘는 재밌던 적은 한번도 없음. 노답.

둘쨰딸-보기만 해도 짜증남. 얘 역시 좋은 모습을 본 적은 거의 없고 징징거리는 것만 맨날 보여줌. 남의 가족싸움을 왜 내 시간 투자해서 봅니까.

셋째아들-거치적거리는 존재 1순위. 변성기 목소리에 하는 짓마다 내가 도대체 니 놈 얼굴을 왜 봐야만 하는거냐는 소리밖에 안 나오는 보기 싫은 옆집꼬마.

똑뚜미 아들-얘는 제이와 똑뚜미 가정의 아들이라기보단 둘 사이의 상황을 나레이션 해주는 나레이터의 느낌. 언제부턴간 아예 인간성을 상실하고 나레이션 본분에만 충실함. 차라리 그게 낫다. 얘 캐릭터설정은 웃길라고 일부러 말도 안되게 지어놨는데 그게 6년이나 계속되니 혈압상승.


캠-존재 자체가 비호감. 초기엔 웃겼으나 지금은 개그 시도조차 안 하는 듯 드립도 안 치고 짜증나는 성격만 그대로. 미첼은 이미 맘 떠난지 오랜데 릴리봐서 같이 사는듯.

미첼-옌 착한건지 못된건지 찌질한건지 착한척하는건지 볼때마다 성격이 바뀜. 클레어나 캠 사고칠때 말리는 역할인데 무슨 딸려오는 덤처럼 비중에 비해 존재감이 영.. 클레어 닮아서 호들갑은 존나 잘 떰. 호들갑도 소심하게 떨어서 더 짜증남. 한 대 떄리면 안 들리게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뒤에서 째려보면서 대놓고 아무말 못할거같은 성격임.


릴리-게이부부의 입양아 동양인 딸이라는 거 말고 하는게 뭐냐. 또박또박 국어책은 잘 읽는듯하니 본인의 지능을 위해 다행. 백합이란 이름 그대로 식물처럼 화분에 얌전히 꽂혀 그냥 숨쉬는 역할.


남자 유모- 코밖에 안 보임. 비중이 적지 않은데도 이름은 커녕 키가 헤일리보다 컸떤가 둘이 비슷했던가 기억도 안나고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 웃을때  코만 징그럽게 계속 생각남. 시발.


스텔라- 유일하게 맘에 드는 캐릭터. 존재감도 착실하고 내면연기도 훌륭하며 캐릭터의 개연성도 완벽하다. 그냥 20분 동안 스텔라 산책하는 장면만 보여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