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쉐프에서도 큰목소리 억양은 똑같음 ㅋㅋㅋ 작게 말할땐 다르지만 ㅋㅋㅋ
난 좋은데. 아직도 귀에 막 들린다. 예전에 글로리아가 even though를 "이븐 도!" 라고 했었는데, 그게 환청처럼 심심할 때마다 들림.
클레어가 더 시끄러움
시끄럽기도하지만 질질끄는말투도 한몫함
아이! 올라! 이게 대사의 절반
클레어 이쁨...
영화 쉐프에서도 큰목소리 억양은 똑같음 ㅋㅋㅋ 작게 말할땐 다르지만 ㅋㅋㅋ
난 좋은데. 아직도 귀에 막 들린다. 예전에 글로리아가 even though를 "이븐 도!" 라고 했었는데, 그게 환청처럼 심심할 때마다 들림.
클레어가 더 시끄러움
시끄럽기도하지만 질질끄는말투도 한몫함
아이! 올라! 이게 대사의 절반
클레어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