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리스한테 들리던 식인에 관한 라디오는
앞으로 마주할 적에 대한 경고냐??

타이리스보면 릭한테 동화되지도 않고
온순한 채로 용서와 아량을 베풀며 살아가던데
결국 허무하게 죽네..
이런 타이리스를 비판하던게 가버너랑 그 껌씹던 놈이고
결국 타이리스는 포기않고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며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살고자하는 의지를 표했는데..

결국 죽네..

내용이 너무 심오하고 여러 철학적인 소재랑 엮여버리는 바람에
이해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