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리스한테 들리던 식인에 관한 라디오는앞으로 마주할 적에 대한 경고냐??타이리스보면 릭한테 동화되지도 않고온순한 채로 용서와 아량을 베풀며 살아가던데결국 허무하게 죽네..이런 타이리스를 비판하던게 가버너랑 그 껌씹던 놈이고결국 타이리스는 포기않고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며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살고자하는 의지를 표했는데..결국 죽네..내용이 너무 심오하고 여러 철학적인 소재랑 엮여버리는 바람에이해하기 힘들다
외국 리뷰나 리캡에서는 좀비 세상이 된 후 타이가 겪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것이라고 하더군. 식인, 교도소 전소, 신체훼손 등. 그나저나 라디오 뉴스 캐스터 목소리는 앤드류 링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