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츠비가 너키 똘마니 포지션 정도 되는거 아니냐
익명(117.20)
2015-02-16 0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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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키가 자신을 투영했고 또 죽은 아들 대신으로 아버지같은 부성애를 품었음 그래서 지미가 준장한테 가버리니까 어린애처럼 질투심이 폭발했지 나중에 시즌5 보면 너키가 질리언에 대해 빚진 마음을 가진 것 때문에만 지미를 도운게 아니라는걸 알수 있음 너키는 지미를 자신의 밝은 분신처럼 생각한건데 그넘이 망가지면서 자기처럼 되어버리니까 커다란 실망을 하고 외면하려고 한거지
너키는 늘 자신을 악당이다 나쁘다고 생각해왔고 죄책감에 절어있었고 좋은 사람이 되고자 했음 그런 희망을 품고 지미를 도왔고 마가렛을 도왔던 거임 그런데 지미에게서는 실패를 맛봤고 마가렛을 통해 비로소 성공했지 마가렛은 너키의 좋은 면을 알려주는 모범사례지
지미는 너키가 과거 자기 엄마에게 무슨짓을 했는지 잘 몰랐고, 그걸 다 알게 됐을때는 너키가 자기의 인생까지 망친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을거임 왜냐면 13살에 엄마가 된 소녀의 불안정한 정신, 엄마와 나이차가 13살밖에 안 나는 아들, 사생아로 태어나 엄마와 단둘만 있어온 환경 때문에 결국은 엄마와 자신이 근친상간까지 가고 말았구나 하고 깨달았을거라고 그랬을때 복수심이 치밀어서 원래 자기가 물려받았어야 할 준장의 모든것을 너키로부터 뺏어와야겠다고 결심한거임
지미도 너키를 아버지 대신으로 여겼는데 나중에는 애증에 빠진거지
그래서 지미-너키, 지미-준장 관계는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임 아들이 아버지를 제거하는 모티프.
너키-준장 관계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