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시즌3 초반 보고 있는데


솔직히 내 와이프가 월터처럼 밖으로 나돌고 핸드폰 두 개 만들어서 나 속이는데, 뭐냐고 하니까 사실 안말하고 무마하려고만 하면 존나 열불터져서 뒤질거 같음. 마약 만든게 뭐 그리 자랑이라고 지가 번거니까 남의 이름으로 자기한테 기부 못하겠다 그러고 엘리엇이 주는 돈은 욕하면서 받지도 않고, 지 자존심이 가족의 생계보다 중요하신 분이라 가정을 파탄의 길로 몰고감; 물론 바람핀거 잘못 맞는데 이해 된다. 얼마나 좆같고 힘들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