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D님께서 9화 자막을 만드실 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하시길래
큰 일이다!!!하다가 내가 만들어서 이렇게 올려봄.
어쩌면 내가 만든 자막으로 보는게 더 큰 일일 수도 있겠지만^^
Parks.and.Recreation.S07E09.720p.HDTV.X264-DIMENSION.MKV 영상에 맞춰져 있어. (612mb)
보는데 큰 불편함은 없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여러 허점들을 발견하게 될지도 몰라.
미안하지만 완벽한 수준의 자막을 원하는 사람들보다는
조만간 나올 10화와 11화를 보기 전에 9화의 내용을 어느 정도의 한글 자막으로
보고 싶다 하는 분들께 그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ps1. 요새 톰이 왜 안 나오는가 모르겠네, 통통 튀는 활력소가 빠지니 허전하구만.
ps2. 9화에 게리랑 도나 파트가 있는데, 바닥에 앉아서 도나 바라보면서 웃는 게리 아저씨 곰돌이마냥 겁나 귀엽다ㅋㅋ 놓치지 말길.
ps3. 가여운 레즐리. 지난번에는 IOW의 올해의 여성상을 론에게 빼앗기더니 이번엔....
ps4. 얼마 전에 팍앤레를 정주행했는데 시즌7에서 새로 나온 인물인가 했던 사람들도 다 예전에 나왔던 사람들임을 다시금 깨달았지
ex) JJ식당을 위협한 향수 회사 털보 남자 = 톰이 자기가 만든 향수를 알리고 싶어한 사람
9화에 나온 멍청한 콤비 = 예전 골프장 주머니쥐 잡는 에피소드에 나왔던 약에 취해 일 제대로 안 하던 동물관리국(?) 사람들
이렇게 모든 시즌을 아우르는 캐릭터들의 출연과 그 캐릭터들의 확고한 개성이 팍앤레의 장점 중 하나겠지.
어떻게 난 자막 올릴 때마다 이렇게 주절주절 많이도 떠들어대는건지....
그러면 이만, 열린 마음으로 즐겨 주시길.
ㄱㅅㄱㅅ
뿌잉뿌잉
벤 그때 식중독 걸려서 다시는 칼조네 안 먹을줄 알았더만 ㅋㅋㅋ 웃겨 죽겠네 칼조네가 그렇게 좋을까 ㅋㅋ
벤과 칼조네의 관계는 레즐리와 와플의 관계만큼이나 애틋하다고 생각함ㅋㅋ
감사합니다~~~
자막 감사합니다~!!
아니야!!! 제발 둘다 자막 만들어줘ㅠㅠ 팍앤레 두명 자막이 다 고퀼이라 놓치고 싶지 않아...
정말 정말 정말 고마워!! 최근 팍앤레 볼맛이 난다. 해석을 스무스하게 잘해놨더라고~~ 파이널까지 부탁함..
고맙다 진짜ㅎㅎ 덕분에 팍앤레 볼맛 난다 진짜22222
칭찬은 고래도 춤 추게 한다더니.... 그럼 난 고래인건가 덩실덩실 좋게 봐줘서 다들 정말 고마워^^
1. 실생활에 맞는 어색하지 않은 말투 2. 어감이 안맞는것도 거의 없고 3. 모르는 단어 설명하는것도 적절함. 팍앤레 에피를 더 잘 흡수시킬수 있게 한달까ㅋㅋ 어쨋든 진짜 고퀼자막임. 다시한번 고마워~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ㅁ잘볼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