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만 본 사람들 한테 충격이겠지만
미드 많이 본 사람 입장에서 뭐 그닥
처음에 뭔가 결혼 생활에 대한 철학적 분석이나
시간흐름에 따른 복잡한 심리 변화 뭐
이런 내용을 다룬줄 알았는데
갑자기 크리미널 마인드나 CSI SVU 이런데서
많이 보던 내용으로 갑자기 여자 하나 미친 사이코 만들고 끝나네
이 영화 볼건 로즈먼드 파이크의 남성적인 목소리와
미치도록 섹시한 몸 그거 밖에 없었던 거 같음
한국 드라마만 본 사람들 한테 충격이겠지만
미드 많이 본 사람 입장에서 뭐 그닥
처음에 뭔가 결혼 생활에 대한 철학적 분석이나
시간흐름에 따른 복잡한 심리 변화 뭐
이런 내용을 다룬줄 알았는데
갑자기 크리미널 마인드나 CSI SVU 이런데서
많이 보던 내용으로 갑자기 여자 하나 미친 사이코 만들고 끝나네
이 영화 볼건 로즈먼드 파이크의 남성적인 목소리와
미치도록 섹시한 몸 그거 밖에 없었던 거 같음
영화를 단순히 내용적인 면에서만 보시나요?
부심쩔어 ㄷ ㄷ ㄷ ㄷ ㄷ ㄷ
존나 부심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라는게 그리 간단한게 아니란거 모르냐?
난 무쟈게 재밌게봤는데? 참고로 미드도 엄청봤으니 미드많이본 입장어쩌고 하지마라
까고 있네. 오히려 한국 막장드라마에 익숙하니 영화가 그냥 평화롭더만. 소설까진 안 봐서 모르겠다만 연기력이 좋았지 딱히 크게 빨 영화도 안되던데
재미없던데.. 걍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