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너무 일찍 눈치 챈 감도 있고 바가지를

너무 긁다 뜬금 직장 상사랑 떡치다 또 돈 얘기

나오고 좀 지루하다. 제시 새끼도 좀 멋있어지나

했더니 또 제자리고. 그래도 다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