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야 븅신같은 설정 때문에 잠깐 싸이코패th였긴 했지만
지금은 누구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쓰레기같은 프랭크 그나마 챙겨주고 아빠대접 해주는게 칼 밖에 없음
거기다가 뽕 하고 술 퍼마시면서 시간낭비 하는 것도 아니고
어린 나이에 벌써 마약 팔면서 착실히 커리어 쌓아나가고 있다
칼이 갤러거 중에 제일 드라마가 없으면서도 곧게 커나가는 케릭터인듯
너무 맘에 들어
어렸을 때야 븅신같은 설정 때문에 잠깐 싸이코패th였긴 했지만
지금은 누구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쓰레기같은 프랭크 그나마 챙겨주고 아빠대접 해주는게 칼 밖에 없음
거기다가 뽕 하고 술 퍼마시면서 시간낭비 하는 것도 아니고
어린 나이에 벌써 마약 팔면서 착실히 커리어 쌓아나가고 있다
칼이 갤러거 중에 제일 드라마가 없으면서도 곧게 커나가는 케릭터인듯
너무 맘에 들어
그러다가 투코밑으로들어감
근데 데비도 어릴땐 착했어
ㅇㄱㅈㄹ ㅋㅋㅋㅋ
데비는... 근데 계속 착했으면 이 정신없는 빈민가에서 살아남을 길이 없었을듯
칼도 언젠가는 프랭크 포기 할 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