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강약강약 템포가 있고 휴방 전 터미너스까지 존나 강하게 달리는 템포였음.
터미너스 끝난 후에도 경찰하고 중간템포로 달렸었고.
강템포 끝났으면 약템포로 가면서 인물 내면에 집중해서 전까지의 에피를 각 캐릭터에 녹여내는 게 흐름 상 당연한 순서 같은데.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한 놈 얼굴이 선해 보여서 더 못 믿겠다ㅋㅋ 저놈 정체 뭔지 아는 사람 있음? 스포 좀...
뭐든 강약강약 템포가 있고 휴방 전 터미너스까지 존나 강하게 달리는 템포였음.
터미너스 끝난 후에도 경찰하고 중간템포로 달렸었고.
강템포 끝났으면 약템포로 가면서 인물 내면에 집중해서 전까지의 에피를 각 캐릭터에 녹여내는 게 흐름 상 당연한 순서 같은데.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한 놈 얼굴이 선해 보여서 더 못 믿겠다ㅋㅋ 저놈 정체 뭔지 아는 사람 있음? 스포 좀...
나도 재밌었다
나두 좋았음ㅋㅋㅋ잔잔
더 로드 보는거 같았음. 이번 편은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