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트라우마로 점칠된 부잣집 도련님 역할인데 캐릭터 소화력이 대단

아카데미 수상은 마이클 키튼때문에 무리일것 같지만 연기력은 극중 채팅 테이텀이랑 마크 러팔로를 누르고 가장 빛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