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병력으로 이기는건 말도안됨
생각 외로 석기도 절삭력이 매우 우수함
원주민 주력무기인 마쿠아후이틀은 베기or 타격 무기임
석기의 단점인 내구성과 리치, 대량생산 문제 를 해결하기 위해 흑요석을 최소화 하는 한편 나무로 길이를 늘리고 한쪽면은 둔기로 한쪽은 도처럼 사용 할 수 있게 만든 석기 무기중 최상위 테크임 (돌을 저 정도 크기의 칼로가공해 쓰려면 2m이 상의 돌을 깨고 갈고 해서 써야하며 무게도 장난아니지 )
아무리 중무장을 하더라도 둔기로 존나게 패면 골절과 내출혈로 죽기마련이고 당시 콩퀴스타 애들 중 전신을 갑옷으로 중 무장한 애들은 장교급 밖에 안됬을 것임 잡병들의 무장은 대체로 몸통 보호하는 갑옷과 챙투구 정도였을 것이고 기타 화승초이나 포를 다루는 애들은 무장이 저것보다 못했음으로 어느정도 베기도 유효했을 거란것이지 코르테즈 군대의 반나절은 원주민 부대로 말타고 전신 중무장한비율은 매우 극소수 였을것임
그리고 위킹데드의 좀비 마냥 한명한테 몇백이 동시에 달려들면 미야모토무사시라도 베는 속도에 비해 달려드는 놈들이 더 많아서 감당안되는건 당연한거고 몇만대 천으로 이긴건 단순히 전투로 이겼다기 보단 정치 or 내 외적으로 뭔가 다른게 작용해서 이긴걱 아닐까
세줄요약
1. 석기도 생각외로 절삭력이 뛰어남 재네 무기는 석기중 최상위테크 마쿠아후이틀은 베기or타격무기
2. 전신 갑옷은 장교 정도만 입었을 것으로 추정
3.단순히 석기 or 철기의 싸움에서 석기가 좆발렸다기보다 내외적으로 무언가 작용했을것임
모랄빵 ㅇㅇ 지휘관 다 뒤져서 사기가 떨어져서 진형 박살나고 튀다가 패배한게 아닐까
실제로 오툼바 전투 직전 슬픔의 밤 전투에선 코르테즈가 패배하기도 했음
모랄빵이지. 동급 기술력 전투에서 알렉산더가 오대일 회전 페르시아 상대로 이겼는데 마케도니아 병력손실은 500명임. 기병으로 우회해서 우익 격파한 다음 곧바로 중앙 쳐서 페르시아 왕 쫓아냄. 그리고 페르ㅅ시아군은 무너지고. 코르테즈도 기술력과 전술로 모랄빵 내서 이긴 거겠지
대포 쾅하면 그 당시 원주민 문명 수준에선 히이익 하고 공포걸리지 않냐
저런 대군이 죽는 대다수 이유는 도망치다 지들끼리 밟아 압사당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