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칼이 아빠 암걸렸다고 머리 빡빡 밀어줄때
프랭크가 죽기직전까지 갔을때 옆에 소녀환자 피오나랑 착각해서 이야기할때랑
피오나가 술 취해서 자고 있는 프랭크 손 가져다가 자기 머리 쓰담쓰담하면서 잘했다고 스스로 말하면서 울컥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