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에게선 나오기 힘든 그 특유의 후줄근하면서도 섬세한 분위기
미드나 미국영화에선 처음 봄
뭐라 설명할지 미국은 육체미 섹시미 동물적감각 이런게 대부분이고 아니면 좀 찌질하거나 너드지만 귀엽고 착하거나 겉은 거칠지만 속은 순정남
딱 이렇게 정해져있는데
리치는 한국에서 본 것 같은 캐릭터? 뭐랄까 옛날 양동근? 류승범? 걔네는 좀 더 양아치같아서 느낌은 물론 전혀 다르지만
까리하다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뭔가 비슷해
다운타운 할렘가의 순정남같은 ... 투박하고 촌스러운거
그게 너무 좋아 너무 로맨틱함
그게 패트릭이랑 되게 잘 어울리는거 같고 풋풋해보이는데 못생겼다하니ㅜㅜㅜ 그게 리치의 매력인거 같아서 좋구만
케빈 못생겼다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리치는 괜히 외모로 많이 깜;;
리치 불쌍ㅜ
수염만빼면 나름 존잘인데...
리치 까지마 개냔들아 ㅜㅜㅜ
ㄴㄴ 뭘 모르는소리. 라울은 수염이 있어야 잘생겼드라
외모는 백퍼 취향이지. 근데 리치 못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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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리치 외모는 촌스럽지만 자연스럽고 남자다우면서도 귀여운거같어. 근데 목소리는 별로
마자 그리고 눈빛도... 사연있는 눈빛임ㅋㅋㅋㅌ
목소리도별로고. 그냥 케빈대비 너무못생김
이런 건 개취라.. 잘생겨보이는 애들 눈엔 잘생겨보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겐 별로로 보이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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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이 눈을 너무 높여놓음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레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캐미최상급을 보니까 리치 존나 평범
이번에피 보고 있자니 나훈아생각나더라 ㅋㅋㅋㅋㅋ
리치가 수염깎으면 좀 나을 것 같지만 그래도 케빈보다는...
그냥 패트릭이랑 비쥬얼상으로는 케빈이 더 잘어울림. 리치는 뭔가 너무 진지하고 침울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