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거놈들은 갱생의 여지가 안보인다.
그나마 현실적으로 접근해보자.

피오나
코인 넣으면 열리는 자판기 볻이의 소유자.
결혼후 현자타임까지 오는데 하루도 안걸림.
남편이 있지만 옛남친에게 벌려주는 아량.
툭하면 눈물흘리며 감성자극하지만
다음화엔 여지없이 병신짓 반복.
자살추천.


프랭크
말이 필요하냐?
귀신은 뭐하나 모름 이런새끼 안잡아가고.
한국이었으면 자식새끼중 하나가
차로 밀어버리고 보험금 타먹었을듯.
말을 존나 잘하고, 어떻게보면 대가리도 비상함
마찬가지로 사기꾼 아니면 자살추천





대가리가 존나 좋은거 빼고는
내새울게 아무것도 없음.
꿈도 야망도 없음. 그냥 머리좋은 병신
여자관계는 흐지부지 질질 끄는 찌질이스타일



이안
군대놀이 존나게 하다가 결국 탈영.
게이충. 정신질환보유. 남친복은 있음.
허나 걸레라는걸 부인할수 없음



데비
개씹극혐
귀여운맛도 없어지고, 존나 덩치만 커지는중.
싸움에 소질이 있어보임.




대가리 빠가. 잠재적 사이코패스
하지만 심성은 착하다. 유일하게 갤러거새끼중에 효 탑재.



리암
영유아때 코카인 흡입경력있음.
갱생의 여지는 좀더 두고봐야됨




지미
천하제일 밀당남.
1년씩 잠수타면서도 피오나가 벌러주는걸 보니
불방망이가 매서울 확률이 있음. 잠자리 테크닉이 쩔수도 있지만, 대상이 피오나이기때문에 사실상 쉬운보지만 노리는
얍삽한새끼임




케브
이새끼 정상. 반박불가
하지만 대가리가 꼴통.



케브 마누라
이안이랑 손잡고 정신병원 보내야함
오지랖은 존나 넓고, 지 자식한테 질투하는
대가리 총맞은년. 피오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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