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돌아와서 사단이 났다고 오긴 했는데 와서 한다는 말이 불붙은 집에 부채질하는 꼴이잖아
무슨 싸움거는 것도 아니고 이 때다 싶어서 상처에 소금뿌리는 것도 아니도
한나가 떠나는 걸 제사가 싫어하긴 했는데 그냥 약 끊은 게 잘 안되나
난 제사가 너무 좋아서 무슨 막말을 해도 좋았는데 이번화는 뭔가 좀 이상하다
역시 마니는 스윗했지만 그래도 이럴 땐 레이가 최고넼ㅋㅋ
한나 돌아와서 사단이 났다고 오긴 했는데 와서 한다는 말이 불붙은 집에 부채질하는 꼴이잖아
무슨 싸움거는 것도 아니고 이 때다 싶어서 상처에 소금뿌리는 것도 아니도
한나가 떠나는 걸 제사가 싫어하긴 했는데 그냥 약 끊은 게 잘 안되나
난 제사가 너무 좋아서 무슨 막말을 해도 좋았는데 이번화는 뭔가 좀 이상하다
역시 마니는 스윗했지만 그래도 이럴 땐 레이가 최고넼ㅋㅋ
지난 번에 길바닥에서 소변 보는 씬 보고 정나미 떨어지더라. 이제 똘기를 넘어 너무 진상 캐릭터가 되버렸어.
진짜.. 제멋대로인걸 넘어서서 너무한단 생각 든다
난 좋던뎈ㅋㅋㅋㅋ한국인 시각으로 이해하려고 하면 안됨. 미국은 워낙 다양한 인종이 있고 특히 걸스 애들은 하나하나 주관이 다 뚜렷하고 다르기 때문에.. 제사라면 저렇겠구나 한나가 밉고 애증이라 저런가 보다 한나가 힘들어도 지가 하고 싶은 말은 해야 하는 애들이구나 그러면 댐
한국인의 시각이 문젠가 미국기준으로도 개싸이코같은데ㅋㅋㅋ전 시즌까진 마르니가 비호감이었는데 제사로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