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보면서 순간이지만 감탄했음
어떻게 이런식으로 표현을 하지..
고전미드 / 영화에 몇번 등장한 표현 아니냐
그렇군... 난 첨보는 표현이라서..
나는 유스 인 리볼트에서 '네 다리를 머리에 감고, 왕관처럼 두르고 싶어' 라는 대사에서 깊은 감명을 받음
그건 무슨 상황에서 그렇게 표현한건데? 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어느순간 대충 이해해버림... 아 이런 내가 싫다...
고전미드 / 영화에 몇번 등장한 표현 아니냐
그렇군... 난 첨보는 표현이라서..
나는 유스 인 리볼트에서 '네 다리를 머리에 감고, 왕관처럼 두르고 싶어' 라는 대사에서 깊은 감명을 받음
그건 무슨 상황에서 그렇게 표현한건데? 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어느순간 대충 이해해버림... 아 이런 내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