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ㅇ일 파리쫓다가 마지막에 침대위 화재경보기 안에 있는 파리 클로즈업하면서 끝나잖아 그냥 월트가 미쳐가고있다는걸 보여줄라고 한거? 규글에 쳐봐도 양놈들끼리 암 재발한거,미친거,죄의식없어짐 등등 다양하네
댓글 3
정답은 없음.
-(1.244)2015-02-18 02:23:00
그때까지 마약 만들어서 파는 과정이 무지 험난했자나, 죽음을 넘나들면서.. 그게 위험하긴 했지만 자극적인 상황이긴 했고, 그런 자극적인 상황은 정신을 몰두하게 만들고, 그런 뇌활동은 상당히 중독성이 있음. 근데 거스의 마약랩에서는 제조과정도 안정적이고 돈도 약속되어있으니 좋기는 하지만, 그만큼 이전의 자극적인 생활과 비교해봤을때 왠지모르게 시시하고 지루하게 느껴졌던거 아닐까. 그러니 사소하지만 그 지루한 작업실에서 그나마 집착하며 뭔가 몰두 할만한 것으로 파리잡는 것에 빠졌던 거 같음.
익명(219.251)2015-02-18 02:33:00
암재발 복선아님?. 암으로 죽은 제시 이모가 주머니쥐에 집착하고 예민하게 군것처럼 암이 재발한 월터도 파리에 극도로 예민하게 군거지.
정답은 없음.
그때까지 마약 만들어서 파는 과정이 무지 험난했자나, 죽음을 넘나들면서.. 그게 위험하긴 했지만 자극적인 상황이긴 했고, 그런 자극적인 상황은 정신을 몰두하게 만들고, 그런 뇌활동은 상당히 중독성이 있음. 근데 거스의 마약랩에서는 제조과정도 안정적이고 돈도 약속되어있으니 좋기는 하지만, 그만큼 이전의 자극적인 생활과 비교해봤을때 왠지모르게 시시하고 지루하게 느껴졌던거 아닐까. 그러니 사소하지만 그 지루한 작업실에서 그나마 집착하며 뭔가 몰두 할만한 것으로 파리잡는 것에 빠졌던 거 같음.
암재발 복선아님?. 암으로 죽은 제시 이모가 주머니쥐에 집착하고 예민하게 군것처럼 암이 재발한 월터도 파리에 극도로 예민하게 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