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의 배신인데. 책에선 아버지한테 들켜서 그 손에 죽는다며. 이럼 나름 순애보인데..근데 극중에선 배신해버리잖아. 난 그래도 \"나중에 티리온 구하려고 뭔 수를 내겠지\" 했는데 이건 뭐 되려 칼을 들었으니... 이거 너무 이상하게 틀어버린거 아냐?? 너무 황당..
뭔소리야 책에서도 섀이년이 티리온 통수 친 거 마찬가진데
드라마만 보면 존나 의아했음. 의리있어 뵜는데
뭔 원작내용을 어떻게 알고 있는거냐 ㅋㅋㅋ 뭘 어떻게 봐야 원작에서 순애보가 나오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소리 지를때부터 마음 틀어졌다는거 눈치챘음. 목졸라 죽을만 하다 ㅋ
원작에서도 티리온한테 죽는걸로 봤는데 잘못 봤나
오히려 드라마에서 좀 더 똘똘하고 야무지게 나오는 거고 배우도 나이 있는 여자가 하는 거고 원작에선 걍 평범한 10대 창녀다. 뭐 티리온 상황을 볼 때 끝까지 의리를 지킨다 이런 발상이 더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통수치고 티리온한테 걸려서 죽는 던 매한가지
원작하고 똑같에 ㄱ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