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f_drama&no=29bcc427b08777a16fb3dab004c86b6f9a5eaacb90038f4d40cac3741744a35e59767019de48b2851e8c9e3a97e4de0dfeb496f979cb4f1dac5115484e8b4a53a7

내가 쉐임리스를 안봐서 잘 모르겠는데. . . .
이안의 조커 연기 나름 괜찮았음
약간 웃음소리나 말투가
다크나이트의 조커를 따라하려는 느낌이 들긴하더라. . .
아무래도 히스 레져의 연기가 너무 임팩트있다보니. . .
의식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거 같다

오늘 느낀거지만,
결국 고든의 짝은 바바라년이 될듯. . .크흑ㅜㅜ
이번화 톰킨스박사와의 대화에서도 나오지만
고든은 겉으론 자신의 미친 삶을 같이할 여자를 찾는다고 말하지만
속으론 휴식처가 될 여자를 원하는듯
(바바라가 과연 휴식처인지 발암처인지는 모르겠다만)
요컨대 고든과 톰킨스는 둘다 불같은 사람인가 같음
얼음?물?  같은 바바라가 결국엔 고든의 옆자리에 서게되지 않을까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