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거듭할 수록 데브라가 좋아짐. 그리고 점점

데브라가 안스럽고 걱정되서 조마조마하고

그러다 연민을 넘어 사랑에 빠짐.. 흙흙 데브라찡ㅠㅠ

덱스터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