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유란시아에 소개될 5차원의 세계도 물질과학과 정신과학이 공존하는 세계여서 경험해 보기 전까지는 현실로 받아들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중력을 역행하는 반중력 기술이나 자기력을 이용하는 기술들이나 빛에너지를 응용하여 이용하는 기술들도 모두가 과학 분야에 속해있는 기술들이면서 앞으로 유란시아에 소개될 것들입니다. 정신과학은 텔레파시나 텔레포팅과 같은 염력을 이용하여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 소개될 것인데, 이것 또한 정신과학이라는 과학 분야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우선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 속도 경쟁을 통하여 음속을 돌파하는 운송수단들인 열차들과 탈것들을 개발할 것이고, 우주로 나가는 우주선들은 광속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체계들과 에너지원들을 개발할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류와 운송수단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것을 이용하는 인류들의 의식세계가 따라가지 못한다면 절름발이처럼 반쪽이 되겠지요. 인류들의 정신세계도 속도 경쟁에 돌입할 것이고, 뇌세포의 활성화와 뇌 용적량의 증가가 뒤따를 것입니다. 진화의 시계는 이렇게 펼쳐지면서 여러분들을 5차원의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이렇게 어리석은 인류들 덕분에 행성 유란시아의 진화시계가 회전하는 것이 조금 느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계획이 수정되거나 늦춰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정대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인류들이 많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인류들이 시대를 읽지 못하고 변화를 깨닫지 못하면 예정된 재난 프로그램에 따라 적용될 것입니다. 많은 인류들이 재난 프로그램에 의해 행성 유란시아를 벗어날 것이며, 더 이상 유란시아와는 인연이 없게 될 것입니다.
-우주 이야기 중-
출처 >빛의생명나무 http://cafe.daum.net/treeoflight |
설날이라 아무도 안만들거 같아서 첫자막 만들어 볼겸 만들어 보려 했는대 감사합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