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나 유럽 작품들 작가 감독 배우들 수준이 높은것도 한몫함
한국이나 동남아 작품에 돈쳐발른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진 않을듯
한국도 은근히 돈 많이 쳐발르고 찍던데
그래서 세트장이나 의상 카메라 화면땟깔 같은것들은 많이 개선됨
근데 작품에서 중요한건 대사와 캐릭터 스토리 연출력 그리고 배우 매력이랑 연기력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소재나 장르도 굉장히 중요하지
일단 한국은 대중들 수준 자체가 낮다보니까 제작진들이 그 낮은 수준에 맞추려는것도 있고
한국인들 특유의 창조성 부족도 심각하고
개인적으로는 한국도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중반 사이에는 나름 괜찮은 작품들 있었는데
물론 그때 작품들조차도 북미나 유럽 작품에 비하면 별것도 아닌 수준이지만
아무튼 그때당시에는 대사랑 캐릭성에 치중했어서 그런지 나름 괜찮았는데
지금은 완전히 망해감
그렇다고 동남아랑 비교하냐
세트장이나 카메라 땟깔 말고 핵심적인 부분만 보자면 한국은 동남아급임
일본이나 중국급도 안됨
관객이 병신이라 그거에 맞춰만드는거지 역량뛰어난사람은 있다고생각함 영화제에서 상타는 영화 거의매년나오잖아
2003년도 영화판은 황금기였지
중국 일본ㅋ 니가 드라마를 얼마나 봤다고 그렇게 자신있게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난 한중일 수준이 거서 거기라고 보는데 중국은 돈빨 사람빨로 사극 스케일이 우리와 넘사벽 극 수준은 차라리 우리가 나았으면 나았지 딸리는진 모르겠고 현대극은 잠깐 본 거라도 없어서 모르겠다 일본은 1900년도 신파극부터 시작해서 다 거기서 거기인 전형적인 케릭터에 맨날 똑같은 감정
포인트 난 일본 연기자 그 특유의 과장된 연기를 도저히 못참아서 제대로 본 건 없는데 한국 보다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더라 소재의 폭이 보다 넓다는게 한드 보다 우위일듯
일본은 지금 드라마나 영화나 개망
일본보단 낫다
나도 옛날에는 한드까는 주의였는데 미드랑 비교해보면 안까일만한 나라가 존재하긴하려나 싶어서 그냥 편하게 한드를 아예 안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