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나 유럽 작품들 작가 감독 배우들 수준이 높은것도 한몫함


한국이나 동남아 작품에 돈쳐발른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진 않을듯 


한국도 은근히 돈 많이 쳐발르고 찍던데 


그래서 세트장이나 의상 카메라 화면땟깔 같은것들은 많이 개선됨


근데 작품에서 중요한건 대사와 캐릭터 스토리 연출력 그리고 배우 매력이랑 연기력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소재나 장르도 굉장히 중요하지 


일단 한국은 대중들 수준 자체가 낮다보니까 제작진들이 그 낮은 수준에 맞추려는것도 있고 


한국인들 특유의 창조성 부족도 심각하고 


개인적으로는 한국도 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중반 사이에는 나름 괜찮은 작품들 있었는데 


물론 그때 작품들조차도 북미나 유럽 작품에 비하면 별것도 아닌 수준이지만 


아무튼 그때당시에는 대사랑 캐릭성에 치중했어서 그런지 나름 괜찮았는데


지금은 완전히 망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