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들이 주인공이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야기 한다.

 

매회 죽음을 다루지만  두렵거나 아프게 다가오지 않는

 

그러나 결코 죽음을 가볍게 다루지 않는 미드다.

 

가볍게 볼수 있지만 보고나면 무엇인가 마음 한쪽에 남는 그런 미드

 

아직 안본 사람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