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이 똥차니 어쩌니 그래서 존이랑 깨볶나했는데 보니까 패트릭한테 차이니까 계속 침울해하고 존 와도 기뻐하지도 않고

그냥 예의상 키스한거던데 분위기가;

사실 영화에서나 케빈이 존한테 바로 헤어지자하고 비맞으면서 패트릭한테 달려가서 너만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거지

개썅놈이긴 하지만 이게 현실적이네



그리고 리치도 누가봐도 패트릭한테 마음있는데 자기애?가 워낙 뛰어나서 일부러 스스로 선 긋는거고

패트릭은 케빈한체는 육체적 끌림 리치한텐 정신적 끌림이네

근데 리치가 여지를 남기는 말 할때마다 패트릭이 씩 미소?같은거 짓는게 존나 영악해보임;; 

로맨틱한게 아니라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의 느낌 ㅡㅡ

애초에 자위하다 할 거 없어 페북하다 전남친이 올린 글에 쪼르르 달려가는게 찌질의 극치 ㅋㅋㅋ 

현실적이긴 하다만 시즌 1과 느낌이 사뭇 다르다



그리고 리치의 사촌 백인 싫어하는 분은 얼굴이 백인보다 더 하얗던데 어이구... 

라티노이긴 해도 인종상 분류는 백인이신거 같던데;;;

계속 하얗디 하얀 백인 할 때마다 본인 얼굴 굉장히 하얘보였음


이번화는 결말이 좀 많이 쌩뚱맞다

패트릭이 아무리 개썅놈이어도 곁에 없으면 슬플거라니;; 

얘네 둘은 서로 질질 흘리는게 너무 많아ㅡㅡ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어거스틴 손 존나예쁨 ;;;;;;;;;;;;;;;;;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