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많이 빨아주던 것중에 정도전하고 미생이 있는데

정도전은

한드 특유의 사극톤에, 연기, 연출과잉에 오글토글한 명언만 남발해서 못봐줄정도고,

미생은 만화책을 먼저 봤었는데 드라마가 미생을 미생으로 만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