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다. 착한대.

 

남들이 알아줫으면 좋겟다. 약간의 관종끼

 

+

 

외롭다. 뭔가 남들과 공유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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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일에 대해서는 좀 관대하다.

 

 

김장훈을 마냥 깔수만은 없는게 이사람이 기부계의 법조항을 만든사람이고

 

또한 이번사건은 국민의 80퍼이상이 불법다운로드하는데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랄껀 아닌것같다.

 

 

 

결론: 착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