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배 봤을때는 그냥 조낸 웃긴 캐릭터라고 좋아 했는데


이번에 스핀오프 보다가 2회때 

법원 여직원한테 찾아가서 "굶어 죽지 않고 싶다." 하는거... 

열심히 재판 다니는 모습 보니 울컥하더라.


나도 변호사 되고 나서는 자리잡는다고 

약간 시달리던 시절이 있었다. 우리나라도 변호사가 좋은 시절이 다 갔다고 하던 때거든.

사건이 왜 안들어오지? 할때 부터 

되도 않은 사건들 처리한다고 고생하던 경험도 있고...


그리고 고물차 몰고 다니는 거... 그것도 존나 감정이입...

나도 변호사 첨할때도 아방이 몰고 다님. ㅋ


지금은 나름 잘 벌고 있음. 사울 굿맨화 되고 있어. ㅋㅋ

변호사 되고 싶은 게이들아. "슈츠"보고 속지마라. 현실은 "배러콜사울"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