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때는.. 자신보다도 더 힘든 사람을 떠올려봐.. 도움되..
익명(107.178)
2015-02-21 21:04:00
추천 3
정말 불의의 사고로 장애 가지게 되거나 다치거나 이런 사람들 정말 많음.. 주위엔 다 멀쩡한 사람밖에 없는거 같지만.. 다리 잘린사람 팔 잘린사람 의외로 생각보다 정말 많음.. 방학동안 알바하러 공장갔다가 손목 잘리고.. 20대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고 겨우 마음추스리고 살았는데 몇년후 친지모임 가다가 눈 오는날 앞의 차 때문에 살짝 접촉사고 생겨서 내려서 확인중에 뒤에서 오는차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다리가 끼여서 다리 절단된 아주머니.. 버스타고 멀쩡히 외출하는데 그 버스가 천연가스로 운행되는 버스였는데 무슨문제로 폭발이 생겨서 양쪽 발목 절단된 20대 여성.. 놀이공원 갔다가 1cm 틈 사이에 손이 끼여 손가락이 다 잘린 5살 남자아이.. 엄마따라 마트갔는데 옷이 끼여 끌려가 손가락 전부 절단된 여자아이.. 멀쩡히 길 가는데 바닥이 꺼져서 추락해 골반탈구된 사람.. 철도관련 수리공이 수리중에 기차가 지나가는 알림에 옆 안전통로에 피신해있었는데 그 전날 다른 작업인부들이 멘홀뚜껑을 제대로 치워놓지 않아서 열차가 그 뚜껑을 쳤는데 그게 그 남자한테 날라가서 한쪽다리 잘리고 반대쪽 다리도 거의 잘렸던 사례.. 등등 수도 없지만 대충 지금 당장 기억나는것만 써도 이정도..자기 잘못이 아님에도 억울하게 불구가 된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거... 나름대로 다들 힘들겠지만 저 사람들만큼 억울하고 힘들까 싶다.. 힘내자 우리
타인에 고통으로 희망을 가진다는 이야기는 언듯 들으면 정상적인 사고처럼 느껴지진 않네여
타인의 고통으로 희망을 가지라는 거라기보단.. 저런 분들도 이겨내고 사시는데.. 요즘보면 너무 사소한 문제로들로도 자살하고.. 포기하고 괴로워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분들을 본받아서 열심히 이겨내보자.. 이런 취지야.. 오해햇다면 미안하다.. 몇 사례는 공감프로에 나와서 자신을 보며 희망을 가지라고 본인이 직접 말씀하셧던 거거든..
다 남의 얘기잖아 누가 그런걸 신경쓰냐
그래..저 사람들도 당하기 전에는 남의 얘기라고 생각햇을수도 잇겟지.. 하지만 세상일은 모르는거다.. 저 사람들도 자신이 저렇게될줄은 꿈에도 몰랏을테니까..
우울증에 걸린 사람한테 이방법이 통할듯 싶어?...절대 아니야...네거티브한 요소는 되도록 없애고...다른쪽으로 돌려야해...남보고 힘내라는건 정말 힘든거야
강간당한 여자한테 하는말이 강간당하고 죽은여자도 있어요. 이런 말투? 치매걸린 늙은이들이 이런 ㅄ같은 소리 잘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분들을 본받아서 열심히 이겨내보자.. 이런 취지야 에서 터졌다. 우울증 걸린 사람에게 해선 안되는말 top3에 드는 말이다 ㅋㅋㅋㅋ
내가 힘든데 누군가 나를 보고 희망을 가진다면.. 되게 기분 나쁠것같다..
모르겟다.. 그럼 평생 자신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할줄 모르고 불평불만하며 우울증 걸려 죽던가.. 선택은 각자의 문제니까 이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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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뭔가 제대로된 해결책을 찾던가해야되는거 아닌가.. 이건 매독걸린넘이 에이즈걸린놈보다 좋다고 자위하자는 것도 아니고.. 뭔 개솔인지..
공감에 나와서 자신보고 힘을 내는 주변인들을 보며 삶의 보람을 느낀다는 분들과는 정말 차원이 다른 저질스런 댓글들이네.. 하긴 그러니 그분들은 공감프로에 나와서 존경을 받고 니들은 저질댓글이나 달고 있는거겠지.. 사고방식이 다른걸 어쩌겠니.. 그게 죄도 아니고.. 수고해..
매우 잘못된 방법임
저질댓글 단 애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니들이 옳다면 왜 공감프로에 나온 분들이 자신을 보며 주위사람들이 희망을 가지는 거에 보람을 느끼고 행복하다는 그런 말들을 했을까..? 그분들이 왜 존경을 받고 박수를 받을까..? 너희가 옳은데 말이야.. 한번 생각해 봐..^^ 난 메세지 전했으니.. 불필요한 언쟁은 하지 않겠어..~ 어차피 매사가 불평불만이면 무슨 소릴해도 안들어먹히겠지.. 그럼 평생 그렇게 살면되.. 각자의 선택이니까~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이런말 들어봤을 겁니다. 남 죽을병 보다 내 손톱밑 가시가 더 아프다. 이게 인간의 머릿속 회로가 굴러가는 기본골자 입니다. 상담에 있어선 기본중의 기본인데...
공감이라는 곳에 나온 사람은 자신의 불행한 일을 극복하고 스스로 개척하는 모습으로 희망을 주는거지 니가 쓴 글은 불행한 사람들의 일상으로 자신의 우울을 없앤다는게 포커스 아니였냐 ㅋㅋ 글을 쓰기전에 머리에서 정리를 해서 써라.. 꼭 남이 태클걸어야 그제서야 자기가 하지도 않은 의견을 한것처럼 뺵뺵대지말고
그 공감 프로 종편에 나온 늙은이들 아니냐? 얘들이 무슨 저질 쇼프로보고 진지를 잡수시네.. 진짜 이런 저능아들이 칼만안들었지 사람죽이는거야..ㅋㅋ
대단한 선행이라도 한것 같은 뉘앙스인데....진심 이방법이 되는거라 믿는거 아니지?...차라리 우울할때 친구를 만나...운동을해...음악을 들어...잠시여행을가...등의 말을 해....그게 더 현실적이야....글쓴횽?누나?....다른사람한테 실제 행하여 보구 하는소리야?...
공감 : 이만큼 힘들었는데 이겨 냈습니다 여러분도 이겨낼수있습니다. 힘내세요! 글쓴이 : 내가 이만큼 힘든데 니가 힘든건 아무것도 아니야 참고 이겨내
이새끼야 샤덴프로이데 검색해봐라
남의 불행은 곧 나의 행복
내가 보기에 이글쓴 벌레는 저능아 이던가 자살을 유도하는 사이코패스 내지는 소시오 패스라고 본다. 소시오패스적인 느낌이 다분하네.. 이글이 계산하에 이뤄졌다면 말이야. 심리분석을 통하여 상대의 절망감을 더 자극하려는 의도라고 보는데 교묘하게 그것을 선행인것처럼 위장하는 기만행위가 느껴져.
ㄴ 후자라면 좋은일하는거고, 댓글보면 다분히 전자
ㄴ문제는 심리적으로 굉장한 우울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온순할거라는 착각을 하는거지.. 실제로 조그만일에도 굉장한 타격을 받기때문에 내면에는 굉장한 공격성을 품은 사람들도 많거든. 내가 이런소리 해서 자살하네 하면서 만족하려 하겠지만.. ㅋㅋ 어찌보면 사이코패스들처럼 칼들고 설치는게 나을걸.. 자극하다 죽는경우도 많잔아. 요즘에 두루뭉실 무동기 살해라고 보는데 소시오애들이 멋모르고 덤비다 뒈지더라구..
자신의 고통을 존중해주세요. 타인이 고통이 크다고해서 자신의 고통이 별볼일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자신의 고통을 이해해주고 감싸주어야 합니다. 작성자님은 자신의 고통을 비교를 통해서 억누르고 무시하고 비웃는 자기기만의 행동을 스스로에게 하라는것과 같습니다..
글읽고 소름끼친다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이런글을 쓰는거야 저건 불의의 사고로 저렇게 된것데 그걸보고 우리는 불의의사고는 안당했으니 힘을내자 뭐 이거야? 진짜 소름끼쳐
너같은 새끼가 젤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