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처럼 발암짓 쓰레기질을해도 가족끼리모여서 서로 고민얘기라든지 훈훈장면이있었던것같은데 언젠가부터 다 개인플레이에 그저 발암짓들만하니 95퍼막장속 5퍼센트정도의 훈훈함도 없어지고.. 우울함 답답함만있네ㅅㅂ 다시 초반처럼 글좀써라ㅡㅡ
시발 작가년들이 애새끼들을 집에서만 마주치는 사이로 전락시켜버림 시발년
ㄴ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