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10화를 기점으로 쩐다는게 진짜야??
지금 시즌1 5화까지 봤는데
이거 스토리 개연성, 여주 연기력 도저히 못봐주겠어
청소년들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스토리를 뭔가 오글토글하게 짠거같은데..
이거 진짜 참고보면 복이 와??
시즌1 10화를 기점으로 쩐다는게 진짜야??
지금 시즌1 5화까지 봤는데
이거 스토리 개연성, 여주 연기력 도저히 못봐주겠어
청소년들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스토리를 뭔가 오글토글하게 짠거같은데..
이거 진짜 참고보면 복이 와??
내 이야기를 하자면 The 100 시작했을 때 다들 재밌다고 게시판 글 올라와서 따라서 보는데... 완전 청소년물... 이게 뭐지??? 뭔가 재미있는 게 있겠지 하면서.. 봄.. 원래 SF물 재난물 좋아해서 그것만 견디니 일단 킬링타임용으론 그냥저냥 참고 볼만 했음... 그러다가 2시즌 나오고 또 그렇겠지 하고 안 봤음... 그런데 볼 게 없어지고 한가해져서 2시즌 1편만 보자고 한 게 몰아보기 시작함... 그런데 시즌 1이랑 스케일이랑 스토리 텔링 방식이 달라짐을 느낌. 속으로 '어라??' 그러다가 포텐터지기 시작해서 어느 순간부터 챙겨보기 시작함... 재미남... 자막도 만듦... 끝... 근데 자막은... 바빠지면 못 만들수도 있음...
나도 그말 듣고 예전에 좀 보다 말았던거 다시보는 중인데 9에피 중반부터 슬슬 재밌어질랑 말랑 하드라. 지금 10에피까지 봤는데 먼가 로스트스러움. 초중반 에피보다는 낫음.
시즌1과 시즌2의 스토리 전개 차이가 좀 .. 많이 나
2시즌도 보면 몬티, 재스퍼 등 주변 쩌리 애들은 그넘들 나오면 연기 못하는 게 보여서 심드렁한데, 주인공 급 애들은 연기도 개안코~ 어른 역 맡은 배우들은 역시 연륜으로 연기 그럭저럭 잘 하는 거 같아서 괜찮음~
10화 기점으로 재밌어지는 거 맞는 듯
초반만 좀버텨봐 나중에는 괜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