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뒤로 할때 ㄸㄲ보이잖아


그때 엉덩이 양손으로 잡으면서 엄지로 살짝 간지럽혔는데 싫어함


건들이면 죽는다


이런 싫음이 아니라 막 부끄러워 함


그래서 그뒤론 뒤로 못하게 해서 바로누운 자세에서 내가 거기 햛을때 ㄸㄲ 살짝 햛으니


다리 벌려있던게 막 꼬아 내머리 감싸면서 간지러워함


계속 하지 말라는거 내가 이런식으로 어떻게되었든 조금조금씩 건들이니


어느정도 시간 지나서 뒤로할때 내가 엉덩이 잡고만 있고 거기 손가락 안데니


ㄸㄲ에 힘주고 빼고 그거 있잖아 그거 보여서 내가 말하니


또 엄청 부끄러워 하는데 내가 거기에 하던거 바로 빼고 ㄸㄲ햛으니 좋아함


이렇게 계속하니까 거기 햛을때 저절로 ㄸㄲ도 햛게 되더라


ㄸㄲ는 혀로, 거기는 손으로 하면 너무 좋아해서 안해주기도 미안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