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까지 순탄했지만 오스카에서 삐끗
그간 마이클 키턴 공백기도 길었고
버드맨 캐릭터 자체도 자기 이야기랑 비슷해서
오 이러케 재개한 배우의 오스카 수상이 아름다울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군요!!이렇게 가야하는데
결국 찬란한 리뉴얼에도 불구하고 오스카는 꽈락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