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것만 같았던 금광도 바닥나고 권위를 잃지 않기위해 


빚으로 그 위세를 지탱해가던 라니스터가가 


위대한 가주의 사망으로 강철은행에 진 막대한 빚을 


한동안은 왕좌의 권위로 지탱할 수 있겠지만 수순상 몰락에 가까운 


타격을 받을 듯 


반면 티렐의 알자배기 자금력이 옛 왕조인 버라테온과 라니스터의 관계처럼


잘 풀리면 라니스터의 권력 티렐의 자금력으로 지탱될 가능성이 있고 


위대한 가주의 몰락이후 천천히 예전처럼 티렐에게 야금야금 주도권을 빼앗길것처럼 보임 


반복되는거지 


그틈을 또다른 실력자 리틀핑거가 파고들어 티렐과 오월동주하며 지내다 


리틀핑거 특유의 장악력 통수력으로 티렐은 몰락하고 


마르텔은 복수질 하다가 핑거와 티렐의 먹이가 될뿐


결국 동부의 아린 = 핑거 남부의 티렐= 티렐 


하지만 북부의 산사를 데리고 있는 핑거가 더 유력 


하지만 권좌에 가까워진 리틀핑거는 작은 거인 산사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리틀핑거 세력은 산사에게 충성하고 


하우스 오브 스타크가 다시 부활하는데 그와중에 용마마와 워커침공으로 개판칠듯


아 라니스터는 왕조 놓지않고 버티다가 몰락당연 


아이언군도는 노답 병력 보존하고있다가 워커때나 나설듯 대신 서부 라니스터 지역받는댓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