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베스 죽음/유진 박사의 구라로 좌절감에 빠진 일행은 정처없이 이곳 저곳 떠돌아 다님
그룹 (노아/릭/미숀/타이리스) 4명
노아 : 님들 제가 살던 곳으로 ㄱㄱ
-(방어선이 뚫려서 망한) 마을 도착-
릭 : 여기도 아무것도 없넹
미숀 : 아니 우리 왤케 존나 떠돌이 생활함; 워싱턴으로 가던가 정착 좀 하자 ㅇ;
유진 그새기도 무슨 삘이 있어서 구라칠 때 워싱턴이라고 했겠지
릭 : 흠 ㅇㅇ; 워싱턴이라도 함 가보자
-그 시각-
노아 : 하아... 존나 여기서 행복했는데 ㅠㅠ
타이리스 : 노아야 좌절 ㄴㄴ 화이팅!
(타이리스가 그렇게나 위로했는데)
[노아 갑자기 존나 뜀-> 타이리스도 따라감 -> 노아가 살던 집이었음 -> 집 구경하다가 사건 터짐]
좀비 : 큥!
타이리스 : 으얽얽 팔 물림 ㅅㅂ;
노아 : 시발;; ㄱㄷ;; 릭형 불러옴
물려버린 타이리스의 팔 자름 -> 과다출혈 때문인지, 감염이 된 건지 타이리스 사망
사샤 패닉
[10화]
베스 죽음/타이리스 죽음/
유진의 구라로 일행들 패닉
그룹 (릭 일행 전체)
-차타고 워싱턴으로 향하는 릭 일행-
릭 : ? 연료 종범 내리셈 ㄱ 걸어가져
릭 : 흠 시발; 식량이랑 물도 다 떨어졌넹
-개 3마리 등판-
냠냠
일행 : 크으... 코리안들 개똑똑. 별미네 별미
릭 : 근데 우리 물이 없음
-갑자기 비 옴-
릭 : 요시! 시나리오 시즌! 갈증해결!
데릴 : ㅇㅇ;;; 글킨한데; 이거 비로 끝나는 게 아니라 폭풍우인듯 헛간으로 ㄱㄱ
-헛간에서 불을 피우고 휴식을 취하는 일행들-
릭 : 님들 아까부터 왤케 분위기 우울함;;; 우리 할 수 있어요 님들
(여전히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샤, 메기,데릴)
-밤이 깊어지자 잠자는 일행. 깨어있는 데릴-
??? : 똑똑똑
데릴 : ? 누구임
좀비 : 으어어얽얽! 문 열어
-사태를 파악한 일행, 말 없이 서로 협동하면서 좀비를 막다-
(협동의 긍정적 힘을 알았는지 일행들 표정이 밝아짐)
[10화 끝무렵]
-아침, 애론이라는 남자가 찾아옴-
[10화 릭의 대사를 추려보면]
릭 :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루하루 생존만 하자. 아무 생각도 하지마.
그냥 생존만 하면 되는거야. 우리가 바로 걸어다니는 시체야.
(인간이지만 생존만 한다는 뜻에서 워커랑 공통점이 있다고 보는듯. 여기서 제목 Walking Dead의 진짜 뜻이 나옴)
ㄹㅇㅍㅌ
야 근데 9화 10화를 봐야지 사람이 쫄깃해져가지고 11화를 봄
9에피는 노잼인데 10은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