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이 파티 물품 탕비실에서 쎄벼가다가
케빈 삼실에 있는 거 보고 인사하러 갔는데
케빈 화들짝 놀라는 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패트릭한테 애정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패트릭 급격히 무너지는 거.. 솔직히 보기 좀 힘들었음;;
특히 단상 스피치씬 왜 이렇게 보고 있기 힘드냐;;;
패트릭이 파티 물품 탕비실에서 쎄벼가다가
케빈 삼실에 있는 거 보고 인사하러 갔는데
케빈 화들짝 놀라는 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패트릭한테 애정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패트릭 급격히 무너지는 거.. 솔직히 보기 좀 힘들었음;;
특히 단상 스피치씬 왜 이렇게 보고 있기 힘드냐;;;
5,6화 보면서 케빈패디 있는정없는정 다 떨어져나감 밉상이야
1초 2초 지나가는 컷도 하나하나 곱씹어볼만한 의미있는 씬들이라 짧지만 여운이 길다 그래서 좋음
귀염 토비ㅋ 난 그동안 패트릭이 좀 얄미웠나봐. 처음엔 쌤통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다보니 안쓰럽드라,, 으이그..
왜화득짝놀란거?
뒷통수만 나오는데도 움찔 놀라더라 연기가 디테일했음
아무리 애정없어도 존나 보기 힘든씬이얔ㅋㅋㅋ
ㄴㄴㄴ 휴일에 혼자 출근해서 멍타고 있다가 누가 갑자기 확 들어오니까 깜짝!!
난 케빈이 존나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