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식사중이라 길겐 못쓰고 대충 말하면 케빈이랑 계단씬에서 말없이 침묵하고 쳐다보는 장면에 뭔가가 있다고 그런 둘의 케미스트리 같은걸 나머지 에피에 풀거라고 그러고 리치는 다시 친구가될수 있을까 하면서 사람 관계가 꼭 흑백으로 연인 친구 이렇게 정의되는것만은 아니라고 하고 자긴 어릴때보다 패트릭나이가(30)되어서야 좀 성숙해지는것같다 뭐 이런얘기들 했어
익명(223.62)2015-02-24 19:49:00
그리고 러셀토비 얘기 약간이랑 캐릭터중에 누가 맘이 가냐고 그런것들
익명(223.62)2015-02-24 19:51:00
조나단 그로프는 현실에서 브래디같은 느낌. 자기주관 존나 확고하고 신념이 있음 ㅎㅎ
익명(118.176)2015-02-24 19:56:00
윗댓에 덧붙이자면 리치와 패트릭은 현재 친구로 지내는데 배우 본인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가고 단지 커플관계가 중점이 아니라 인간 사이의 미묘하고 복잡한 부분을 다루는 거 같다 전남친과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나도 그런적이있고 리치와 패트릭은 영혼이 통하는 사이여서 계속 좋은 사이로 남는게 맞는거같다 본인은 패트릭에 제일 공감이 가고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인생을 잘 모르겠고 낯설게 느껴지는게 공감간다함
그냥 대충요약좀ㅠㅋㅋ
인지부조홬ㅋㅋㅋㅋ
암튼 좋은글 고마움 잘 보겠음
지금 식사중이라 길겐 못쓰고 대충 말하면 케빈이랑 계단씬에서 말없이 침묵하고 쳐다보는 장면에 뭔가가 있다고 그런 둘의 케미스트리 같은걸 나머지 에피에 풀거라고 그러고 리치는 다시 친구가될수 있을까 하면서 사람 관계가 꼭 흑백으로 연인 친구 이렇게 정의되는것만은 아니라고 하고 자긴 어릴때보다 패트릭나이가(30)되어서야 좀 성숙해지는것같다 뭐 이런얘기들 했어
그리고 러셀토비 얘기 약간이랑 캐릭터중에 누가 맘이 가냐고 그런것들
조나단 그로프는 현실에서 브래디같은 느낌. 자기주관 존나 확고하고 신념이 있음 ㅎㅎ
윗댓에 덧붙이자면 리치와 패트릭은 현재 친구로 지내는데 배우 본인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가고 단지 커플관계가 중점이 아니라 인간 사이의 미묘하고 복잡한 부분을 다루는 거 같다 전남친과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나도 그런적이있고 리치와 패트릭은 영혼이 통하는 사이여서 계속 좋은 사이로 남는게 맞는거같다 본인은 패트릭에 제일 공감이 가고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인생을 잘 모르겠고 낯설게 느껴지는게 공감간다함
패트릭의 말만 들어보면 리치랑은 친구로 남고 케빈이랑 계속 질척대는 거 같음
조나단은 리치랑은 친구로 케빈이랑은 사귀는 사귀길 바라는듯. 불륜일때부테 케미 얘기하더라. 리치랑 영혼통하는 사이 바라지 않음. 적당히 친구하고 리치는 브래디랑 잘사귀길. 조나단 인터뷰 찾아보면 팀리치는 손털게됨
ㄴ헐 조나단이 리치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네
ㄴ조나단 개인 바람은 아니지ㅋㅋ 내용이 그렇게 흘러가나보지. 조나단 인터뷰 보면 1시즌부터 늘 팀리치였음
이런거 로셀토비껄로 없어???제발 찾아줘 ㅠㅠㅠㅠㅠ
리치랑엮어줄려면남친이없었어야해케빈은존이랑헤어질거같고리치는그냥친구로남는게나아그리고조나단은늘중립이었거든--
ㄴ 맞아. 조나단은 항상 양쪽 배우와 팬들을 다 배려해서 중립을 지켜왔어. 배려심이 넘치고 자상하고 속깊고.. 갑자기 조나단 칭찬을 하고있네ㅋㅋㅋㅋ
닥쳐 동인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