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동거한지 1년쯤 됐는데

지루 옴

관계 소원해진건 어느정도 느끼고 있었는데

꼬추에까지 문제올 줄은 몰랐음

웃긴건 야동보면서 딸치면 아무 문제 없단거임

그래서 가끔 여친잘때 딸쳤는데

또그걸 여친한테 걸림

그당시엔 별말 안하더니

느닷없이 회사동료한테 들었다고 애널섹

얘기를 꺼냄

좀 미안하기도 하고 드럽기도 하고

애널섹하면 나중에 귀저기 찬다는

우스갯소리들어서 별로 땡기진 않는데

하면 좀 다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