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동거한지 1년쯤 됐는데지루 옴관계 소원해진건 어느정도 느끼고 있었는데꼬추에까지 문제올 줄은 몰랐음웃긴건 야동보면서 딸치면 아무 문제 없단거임그래서 가끔 여친잘때 딸쳤는데또그걸 여친한테 걸림그당시엔 별말 안하더니느닷없이 회사동료한테 들었다고 애널섹얘기를 꺼냄좀 미안하기도 하고 드럽기도 하고애널섹하면 나중에 귀저기 찬다는우스갯소리들어서 별로 땡기진 않는데하면 좀 다르냐?
처음에 들어갈때는 좀 좋은데 결국 별거 없음..지루 피하는법은 눈감고 야동생각해라
여친이 원한다는거야? 쓰리썸 sm다 이해해도 애널은 도저히 이해불가
ㄴ ㄱㅅ 굳이 할 필욘 없겠네
228/ 몰라 친구들끼리 뭔 얘길 하는지 몰겠는데 입으로 하는 것도 싫어하는 애가 애널 얘기 먼저꺼낸거면 내가 딸친게 좀 충격이긴 했나봐
똥꼬 공략해봤자 거기서 거기입니다. 비슷한 경험 했는데요. 애무 받는시간을 늘리세요.
딸치는걸 줄여봐라. 니 손에 너무 익숙해져버린듯
매너리즘에 빠졌으면 컨셉을 바꾸거나 환경을 바꿔볼 생각을 해야지 게이도 아닌데 남녀가 멀쩡한 구녕놔두고 뭐하는 짓임
애널은 준비과정이 상당히 까다롭고 시간도 존나게 걸리는데다 위생적인 부분이나 후유증 모두 개씹창임
걍 동거 깨고 뉴걸 찾아라
ㄴ 일침 고마워
근데 너네 관계는 ㅅㅅ아니면 남는게 없는 관계냐? 꼭 성적인 부분으로 풀려고하네. 밑빠진 독인걸 서로 잘알텐데
ㄴ 당연히 ㅅㅅ말곤 다른건 괜찮으니까 육체적 관계 소원해져도 사귀는거지
일단 애널섹은 위생이 문제고, 계속하면 늙어서 그쪽 근육이 약해져서 별로 안좋다. 뭐, 좋다는 년놈도 있긴 하지만...
입안에다 피스톤질을 하세욘 ㅇㅅㅇb
그나마 남은 떡정도 사그라지는 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