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인 암발기 판정받고
남은가족 살아갈때 돈부족해서 고통받을까봐 지가할수있는짓..
그게 범죄인것은 차후고 모든수단동원해서 돈벌어놓구 디질라고
돈벌었는데 마눌년은 처돌아가지고 딴새끼랑 바람나서 애새끼 싸지르고
결국 이혼하자고 ㅈㄹㅈㄹ ....
이혼ㅈㄹ하는거 돈퍼다주니깐 주둥이 싹다물고.
ㅅㅂ 월터 막나가는거 쌍카일라년이 99% 옆에서 원인제공하고 발암질해서 월터 암걸린거 아니냐??
친구새끼랑 회사설립하고 쌍카일라 년이 임신공격해서 어쩔수없이 회사지분 개떨이쳐서 매각하고
고삐리 화학선생으로 살게 만들고 정작 그회사는 굴지의 대기업되서
같이 창업한 새끼는 호화저택에 밴틀리 끌고다니는데
월터 남으거라고는 빚 + 소아마비 아들 + 알밤쌍카일러 + 애비누군지 모르는 딸내미 + 폐암.
월터 존나불쌍한 케릭터구만 ㅈㄹ병을떠네 진심..
ㄹㅇ
월터의 행동은 이해는 가나. 옳은 행동은 아니지. 솔직히. 마약으로 돈 벌 생각 하는게 칭찬받을건 아니거든. 거기다가 내부갈등도 결국 마약으로 인해서 생기기도 했었고. 주식 팔앗다고 마약으로 돈 존나 벌어야한다 하면서 자기합리화 하는거보고 이새키도 결국 착한넘은 아니네란 생각 들음.
불쌍한 캐릭터는 맞음. 공감. 이해가 가능한 캐릭터라서. 욕을 안먹는거지. 사실 다르게 보면 월터도 암유발 캐릭임
고집은 존나 똥고집이라 시발
불쌍하긴 뭐가 불쌍해 병신아 평생 쓸돈 다 벌어놓고도 마약 만드는 재미에 빠져서 장인코스프레하고 계속 쳐만들다 뒤진놈인데
스카일러 빙의년일듯
난 너무 이해가든데 적당히 거스한테 맞춰있었으면 부자로 사는데 월터넘이 똥고집부리다가 다 뒤짚어진거잖아 ㅋㅋ 마약만들줄만알지 유통등등 그런건 조또못하면서 괜히 거스한테 조또 열폭부리다가 쳐죽이더니 그지같이 고집부리다 쳐죽구만 ㅋㅋ
물론 거스가 나중에가서 월터죽이겠다어쩐다했지만 그거조차도 월터새끼가 깝치다가 나온 결과잖아 ㅇㅇ 월터가 하이튼 젤 병신임
그리고 애초에 거스쪽에서 고용한 월터 파트너 그새끼 노트보고 행크한테 그새낀 하이젠버그가아니다 이지랄하면서 행크가 조사시작한거잖아 월터가 개발암맞지 ㅇㅇ 월터가 그때 걍 열폭부리지말고 쳐닥치고 식사했으면 저런일 안생김 ㅇㅇ 월터 개발암맞음 ㅇㅇ
제시 살릴려고 거스랑 엇나간거지. 제시같은 넘은 걍 버려야 인생이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