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로 돌아간다는 케빈 얘기에 1차 멘붕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지만 이 대사에서 실은 케빈 멘트에 멘붕이 왔다는게 보임
눈앞에서 꽁냥대는 리치커플에 2차 멘붕
똑똑한 브래이디한테 털리고
존이랑 같이 나타난 케빈땜에 3차 멘붕 트리플크라운 달성
희대의 개진상스피치가 완성ㅋㅋㅋ
물마시고 제정신으로 돌아왔나 싶었지만
시애틀 가지 말라고 붙잡아 봐도
존한테 집에 가자고 하는 케빈으로 멘탈이 나노입자 됨
다시 재탕해보니까 패트릭한테 너무 가혹한 날이긴 했더라
저 상황에서 멘붕 안오는게 이상할 지경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존나 짠함
케빈이랑 존 앞에서 자리뜰때 표정 존나 커여움ㅎㅎㅎ
패트릭 안경쓰니까 너무 찌질해보임ㅋ
그래도 저렇게 붙잡으면 존은 뭐임?? 암것도 모르고 웃고있는 광대 존/ 존이 제일 불쌍하다 남친따라 이사왔더니 남친은 직장애랑 바람나고 존 케빈이랑 헤어져도 케빈보다 멋진놈 만나겠지, 케빈이 존하고 헤어지고 패트릭한테 왔는데 패트릭은 또 맘 못잡고 케빈 새될듯
회사물품이나 훔쳐가지 케빈방은 왜 들어가서 파티 오라고 다시한번 얘기 꺼내주고. 다 멘붕으로 가기위한 절차인가봄 ㅋㅋㅋㅋ
그래도 저건 아니다
나노입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