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보고 환성을 내질렀다
정말 재밌어서.
시즌2를 무척 기다렸는데 자막은 나올 기미가 안보이고
어영부영 다른 드라마 보다가 잊어버렸다.
자막 사이트에 혹시나 하고 시즌2를 쳐봤더니
전부 나와있었다.
에피 6밖에 안되지만.
유토피아 세계관 정말 마음에 든다.
전 세계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불임을 선포하겠다는 것이.
가뜩이나 우리나라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 와중에
어찌 이런 말을?!
내 생각에 이런 건 상관없이 단지 지구 내의 인구 감소는 해볼 만 하다고 생각한다.
(위험한 생각일지도 모르나.. 적어도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라도)
영드 답지 않은 뚜렷한 색감이 정말 마음에 든다.
근데 내용은 우울햌ㅋㅋㅋ
우울한데 정말 감각적이고 재밌다
반복되는 '웨얼이즈 제시카 어쩌구!!!!!!' ㅋㅋㅋㅋ
안타깝게도 시즌3는 제작이 안된다고 한다.
이거 보는 사람 있을까 모르겠네.
영드갤 망했나보네 여길 다 기웃거리고
소설 인페르노도 강제 불임 시키는 내용이던데... 피임하기 시른 사람들을 노린 건가
유토피아는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