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에서 두 소녀가 살아있다는 소리를 듣고 모든 긴장을 놔버린 것처럼 주저앉아서 울어버리는 장면 보고 아주 훌륭했다고 봄....


망가진 인격으로 고통받는 사람의 모습을 너무 잘그린 것 같음.


백스트롬의 표어가 "훌륭한 형사, 완전 꼴통"인데 이 꼴통의 고통받는 정신 셰계도 보여준 에피같아서 좋았음.


제발 다음 시즌 오더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