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년에 진상에 아기유괴미수범에 아오 시발
그리고 장애있는 아들새퀴도 졸라 거슬려
시발 왜 애비를 안 닮고 애미를 닮아가지고 잘하는 게 하나도 없냐
몸이 그러면 공부라도 잘 해야지 시발 고작 양아치들 술 사는데 이용이나 당하고
이넘은 월터의 낮은 성취의 상징적 캐릭터라고 생각함
웨이트리스와 결혼해서 불구인 아들을 낳은거 그게 월터의 인생 아니냐
멀쩡한 벤처기업 박차고 나와서 마약제조나 하는 것과 완전히 유비적으로 같지
제씨 핑크맨 이새키도 손나 거슬려
초반에 병쉰짓 졸라 할때 확 주기고 싶었는데
중반부터 질질 짜고 울고불고 난리펴서 고추가 떨어졌나 하고 봄
그게 물론 제씨의 양심이 살아있다는 증거고 제씨가 살인을 못하게 해서
마지막에 목숨만은 건질수 있는 계기가 된 건 사실이지만
이새퀴가 갑자기 양심천사의 방문을 받아가지고 선생님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할때마다 손나 짜증난거 사실이고, 월터한테 심리조종 당할때도 손나 짜증남
피웅신 새퀴
안 거슬린 캐릭터는 닭집 사장님하고 마이크 밖에 없음
닭집 사장님 죽을때 리얼 울었다 시발
희대의 개새퀴인데 왜케 아깝지 하면서
로스 포요스 흑인 사장님같은 냉철한 사람이 되고 싶다
사회악 저지르는 부분 빼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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