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적에 자막도 써보고쓰다가 틀려 혼도 나보고그러면서 크는거다나때는 자막한번 써보려고아침일찍 일어나 산넘고 물건너 자막쓰고 그랬어낮에는 농사일하고 밤에는 자막쓰고그랬단말이다 뭐 욕좀먹었다고 관두느니정색하며 글올리고이게 다 너들 잘되라고 이러는거 모르냐?다 이유가있는거여젊어서 고생은 사서한다고다 너들 장래에, 취업에 도움이 된다알긋냐?그러니 어서 정신차리고열정적으로 열심히 자막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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